김민석,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존중…비판 듣고 깊이 생각 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성평등가족부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겸직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는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 “많은 우려와 비판을 듣고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티비’의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인 ‘민티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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